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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므니아,체스꼬,나이제리아에서 조선인민군창건 73돐행사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3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체스꼬,나이제리아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우리 나라 영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진정한 인민의 군대,혁명무력을 창건하시고 나라의 광복을 이룩하시였으며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버리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김정일최고사령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정치사상적으로,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군대로 강화발전되였다고 말하였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위원장은 좌담회에서 정치사상적으로뿐아니라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조선인민군은 사회주의와 평화의 수호자로,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는 혁명의 주력군,행복의 창조자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군 정보국 부국장은 영화를 보고 조선이 미국에 당당히 맞서나가는 비결은 김정일원수각하께서 지니신 병사들에 대한 육친적사랑과자기 령도자를 하늘같이 믿고따르며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싸우려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높은 사상정신과 투쟁기풍, 강력한 군사력에 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군은 무적의 강군이라고 말하였다.
로므니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evinschoenmakersnl/553657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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