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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전 부위원장 조선인민군창건 73돐 담화 발표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적인 전략전술로 무장되고 현대적무기로 장비된 조선인민군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침해하려는 그 어떤 침략자도 단매에 짓부셔버릴수 있는 무적의 강군으로 위력떨치고있다.

《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3돐에 즈음하여 23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부위원장은 탁월한 군사적예지와 비범한 통찰력을 지니신 김일성주석께서는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총대가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과학적으로 밝히신데 기초하여 혁명무력을 창건하시고 그에 의거하여 항일무장투쟁을 조직령도하시였으며 포악무도한 강도 일제를 격멸하고 조국광복의 새 봄을 안아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국의 북침핵전쟁책동이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엄중한 정세속에서도 남북 온 겨레의 운명이 수호되고 삼천리조국땅의 평화가 굳건히 지켜지고있는것은 김정일장군님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최강의 조선인민군과 선군정치로 다져진 이북의 막강한 핵억제력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진정 김정일장군님의 손길아래 강군으로 위용떨치며 민족의 안전과 나라의 통일을 총대로 담보하는 조선인민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온 겨레의 크나큰 긍지이고 자랑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고 그분께서 이끄시는 무적필승의 조선인민군이 있기에 우리 조국의 미래는 창창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fjwak/916928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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