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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가 조선의 핵무기생산 찬성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가 3월 31일부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1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1953년에 체결된 조선정전협정에 모순되게 조선반도남부에 숱한 전술핵무기를 항시적으로 배비해놓고 수십년간 그를 사용할 기회만을 엿보아왔을뿐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핵무기로 위협해왔다고 하면서 매해 진행되고있는 로골적인 핵전쟁연습은 이에 대한 명백한 증거로 된다고 까밝히였다.
성명은 현 부쉬행정부가 《선핵포기》를 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집단안전담보》도 제공하고 《혜택》도 차례지게 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는데 과연 누가 그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었는가고 반문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저들은 새로운 핵무기개발을 계속 다그치고 핵무기고를 늘이면서도 다른 나라들은 자체방위를 위한 무기를 생산할수 없다고 하는것은 강도적인 론리이다.
세계는 미국의 이러한 거꾸로 된 사고방식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핵무기보유는 조선인민의 응당한 권리로서 미국이 간섭하거나 관여할 일이 아니다. 협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자체의 방위를 위해 핵무기를 생산한데 대해 절대적인 찬성을 표시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무기를 포기하는것만이 조선반도의 비핵화라고 하는것은 실로 언어도단이다.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려면 남조선에서 미국의 모든 핵무기들을 철거시키며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모든 핵전쟁연습을 중지하고 핵위협공간을 청산해야 한다.
성명은 지금 조선반도비핵화와 관련하여 매우 그릇된 여론을 돌리고있으며 조선을 40여년동안이나 강점하고 헤아릴수 없는 범죄를 감행하고도 아직까지 그에 대해 사죄와 보상을 하지 않고있는 일본이 6자회담에 참가하는것도 문제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미국의 범죄적인 책동은 세계의 규탄과 제재를 받아야 하며 저지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하는것은 세계평화를 위해 절실히 필요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778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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