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인민무력부 경축야회 진행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3돐경축 인민무력부 야회가 24일 전승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조명록총정치국장과 김영춘총참모장,김일철인민무력부장이 야회에 참가하였다.
《김일성대원수 만만세》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자 춤바다를 펼친 군인들은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밀림속의 승전가》,《조선인민군가》의 노래선률이 흐르는속에 춤률동을 이어나갔다.
인민군군인들의 열렬한 조국애와 뜨거운 정신세계를 보여주는 《군항의 저녁》,《비행사의 노래》 등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야회참가자들은 춤가락들을 련이어 펼쳐나갔다.
군무생활의 하루하루를 위훈으로 빛내여가는 인민군군인들의 랑만에 넘친 모습과 전투적기백을 엿보게 하는 《보람찬 병사시절》,《병사의 군공메달》을 비롯한 흥겨운 노래선률에 어깨들썩이며 참가자들은 유쾌하고 명랑한 동작들로 격정의 춤파도를 세차게 일으켰다.
군인들은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의 박력있는 노래선률에 률동을 맞추면서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강성대국건설을 총대로 믿음직하게 담보하며 주체혁명위업완성의 주력군으로서의 본분을 다해갈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fjwak/9169203627/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