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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창건 73돐 경축공연들 진행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3돐 경축공연들이 25일 평양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군대의 지도간부들과 우당위원장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조선인민군협주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이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과 혁명,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며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여온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위용을 훌륭히 형상하였다.
공연무대에는 혼성합창 《조선인민군가》, 남성중창 《자동차운전사의 노래》, 무용 《나의 중기》, 혼성합창 《장군님 백마타고 달리신다》와 녀성독창 《천리마선구자의 노래》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된 국립교향악단의 4.25경축음악회무대에는 교향조곡 《선군장정의 길》중에서 제4악장 《장군님께 영광을》, 관현악들인 《아리랑》,《문경고개》,《청산벌에 풍년이 왔네》 등 곡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조선명곡을 비롯한 세계적인 명곡묶음과 쑈스따꼬위츠의 교향곡 제7번 《레닌그라드》중에서 제1악장도 곡상의 요구에 맞게 잘 연주하였다.
국립연극극장에서는 국립연극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혁명연극 《승리의 기치따라》공연이, 평양대극장에서는 피바다가극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혁명가극 《사랑의 바다》공연이 있었다.
평양교예단과 평양모란봉교예단,평양인형극단 예술인들도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에게 혁명적랑만과 정서,전투적기백을 안겨주는 다채로운 종목들을 경축공연무대에 올리였다.
각 도예술단 예술인들도 경축공연무대를 펼쳐놓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90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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