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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바주재대사관에서 조선인민군창건 73돐 영화감상회

(아바나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3돐에 즈음하여 꾸바주재 조선대사관에서 22일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는 꾸바혁명무력성 정치국장,해군 부사령관,공군 부사령관을 비롯한 장령,군관들과 꾸바주재 여러 나라 대사관 무관들이 초대되였다.
꾸바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무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
꾸바혁명무력성 정치국장 호쎄 까릴요는 영화를 보고 미국과의 대결에서 조선이 취하고있는 견결한 립장에서 고무를 받고있다,영화를 통하여 조선의 강경한 립장이 인민군대의 힘에 의거하고있다는것을 느낄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꾸바혁명무력성 장령은 조선인민군은 정치적으로,군사기술적으로 완벽하게 준비된 무력이다,군인들의 얼굴에는 승리의 신심이 넘쳐있다,이런 군대이기에 미국의 항시적인 위협에 단 한번도 굴복하지 않고 용감히 싸워이겼다,이 불굴의 투쟁정신은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구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였으며 꾸바주재 꼴롬비아대사관 무관은 조선인민군은 무장장비뿐아니라 정신,육체적준비에서 자랑할만한 군대이라고 격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71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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