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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군창건 73돐 기념행사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3돐에 즈음하여 20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인디아,우간다,말레이시아,이딸리아,남아프리카에서 기념집회,강연회,도서 및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들이 진행되였다.

도서 및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혁명활동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65돐》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인민군은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무장되고 단결되였을뿐아니라 군사기술적으로 준비된 군대이며 포악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한데 언급되였다.
또한 조선인민군은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자기 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으며 미국이 조선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면서도 감히 불질을 하지 못하는것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령장을 모시고있고 강력한 핵억제력을 갖추어놓고있기때문이라는것이 행사들에서 강조되였다.
한편 21일 체스꼬의 쁘라하에서는 좌담회가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158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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