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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부모형제의 뜨거운 사랑을 느꼈다-입원한 국로동자들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중친선의 상징으로 일떠서는 대안친선유리공장건설에 참가하고있는 중국로동자들이 뜻밖의 사고로 하여 평양친선병원에 입원하였다.

우리 보건일군들과 의사,간호원들의 뜨거운 정성과 의료집단의 관심속에 이들은 수십여일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완쾌된 몸으로 퇴원하게 되였다.
친선병원을 떠나면서 중국로동자 리원량은 건설도중 사고로 눈에 심한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으면서 조선에서 자기들에게 얼마나 큰 관심을 돌리고있는가를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뜨거운 사랑속에 친선병원에서 무상으로 온갖 치료를 다 받고 다시금 광명을 찾았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대안친선유리공장을 현대적이며 웅장한 중조친선의 상징으로 훌륭히 일떠세우는데 기여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건설도중 머리에 입은 심한 타박상으로 입원치료를 받고 퇴원하게 된 중국로동자 로세해는 이처럼 훌륭한 병원에서 의사들과 간호원들의 지성어린 치료를 받으며 조국의 부모형제의 뜨거운 사랑을 다시금 느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돌려주시는 사랑을 깊이 간직하고 앞으로 친선유리공장건설에서 한몫 단단히 하겠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두 나라 령도자들께서 마련하신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려는 조선과 중국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뜨거운 사랑,한마음한뜻이 되여 서로 돕고 위해주는 동지적관계속에 대안친선유리공장은 조중친선의 상징으로 웅장하게 일떠설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496796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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