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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시민사회단체 빈곤문제해결을 요구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6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전국빈민련대》조직위원회가 4월 25일 서울의 《정부》종합청사앞에서 빈곤문제해결을 요구하여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농민,장애인을 비롯한 빈곤자들이 심각한 생존의 위협속에서 살고있는데 언급하고 당국이 이들에 대한 보호대책을 세울것을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당국의 강제철거행위중단,비정규직철페,쌀시장개방협상철회 등의 내용이 담긴 요구안이 발표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단체 대표들이 요구안을 《총리》에게 제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848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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