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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들 진행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3돐에 즈음하여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와 적도기네 말라보, 타이 마리너즈선박무역회사에서 4월 19일과 22일에 《총대로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신 김일성주석》,《조선인민군창건 73돐》이라는 제목의 강연회와 조선영화 《공화국창건 50돐》,《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60돐》에 대한 감상회가 있었다.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위원장 아니타 쵸프라는 강연에서 김정일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은 상하일치,군민일치를 이룩한 강위력한 무장력이라고 하면서 이러한 군대를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인민군은 정의와 사회주의를 믿음직하게 수호하며 앞으로도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무력으로 확고히 담보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타이 마리너즈선박무역회사 사장 판티라 아차리야실파는 영화를 보고조선인민이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력에 당당히 맞서나갈수 있는것은 군대와 국방력을 강화하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평화와 진보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은 선군의 위력이 과시되고있는 조선의 현실에서 많은것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1479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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