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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이췰란드주재 조선대사관에서 행사 진행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3돐에 즈음하여 4월 25일 �남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남국방성 부상 웬 반 드억은 연설에서 �남과 조선은 호지명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해주시고 두 나라 당,국가령도자들과 인민들이 발전시켜온 오랜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가지고있는 사회주의나라들이라고 하면서 두 나라 군대와 인민이 다같이 당의 령도밑에 자기의 특성에 맞게 사회주의를 건설하며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서로 지지하고 성원하여 온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남 당과 정부와 인민은 자기들의 지난날 반미구국항전과 오늘의 조국보위와 건설위업에 보내준 조선 당과 정부와 인민의 모든 지지와 성원에 대해 언제나 잊지 않고있으며 진심으로 감사히 여기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웨남과 조선사이의 동지적이며 형제적인 관계가 끊임없이 공고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같은 날 도이췰란드주재 조선 대사관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도이췰란드 외무성일군들을 비롯한 이 나라의 정계,사회계인사들은 조선 영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0돐》을 감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10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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