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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받는 새로운 종자처리제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과학원 중앙실험분석소에서 개발한 새로운 종자처리제가 농업부문에서 커다란 은을 내고있다.

금강약돌에서 얻어낸 물질을 주성분으로 하여 만든 《금강약돌종자처리제》는 소독을 기본으로 하고있는 종래의 종자처리제들과는 달리 소독과 함께 성장촉진작용도 하는것이 특징이다.
지철소장의 말에 의하면 이 처리제를 리용하는 경우 종자의 싹트는률은 거의 100%에 달하며 일반종자처리제를 쓸 때보다 뿌리의 길이나 뿌리의 개수가 10~30%정도 더 길거나 많으며 싹트는 시기도 1주일정도 앞당긴다.
처리제는 종자의 뿌리가 깊이 내리고 가는 뿌리가 많이 뻗게 하므로 웬만한 가물에도 끄떡없이 견딜수 있게 한다.또한 식물체의 엽록소함량을 훨씬 높여주어 성장촉진에 유리한 조건도 지어준다. 하여 알곡은 보통 5~10%,남새는 20%정도 더 수확할수 있게 한다.
생산원가가 매우 눅은 이 종자처리제는 사용하기도 편리한것으로 하여 전문가들과 농장원들속에서 대단히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54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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