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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의 건군절에 즈음한 행사 진행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건군절에 즈음하여 28일 네팔과 뽈스까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백두산위인칭송모임》지지 네팔전국위원회의 주최로 4월 28일 까뜨만두에서 영화감상회와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백두산위인칭송모임》지지 네팔전국위원회 서기장인 네팔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마니크 랄 쉬레스타는 모임에서 조선인민의 투쟁력사는 제국주의와 식민주의,온갖 지배주의를 반대하고 나라의 자주성을 지키기 위한 투쟁의 력사이라고 하면서 이 투쟁에서 총대철학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요인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네팔주체적대중공보국제연구쎈터 위원장 피.씨.샤르마는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오직 총대만이 나라의 운명을 지킬수 있다는 진리를 체득하신 그이의 고귀한 체험의 총화이기도 하다고 하면서 어제날 식민지노예의 암흑이 드리웠던 불구름속에서 두자루의 권총으로 탄생한 조선인민군은 오늘 세계최강의 혁명적무장력으로 자라났다고 말하였다.
이날 뽈스까조선협회 라돔지부에서는 상봉모임이 있었다.
태양절을 계기로 조선을 방문하고 귀국한 바르떼크는 발언에서 여러차례 조선을 방문하여 조선의 현실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신심에 넘쳐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그리고 미래에 대한 락관을 가지고 후대교육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는데 대하여 전하였다.
이어 발언한 지부성원들은 앞으로 여러 분야에서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01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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