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황해북도에서 자연흐름식물길 새로 완공

(사리원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서 최근 15개의 자연흐름식물길을 새로 건설하였다.

봄철영농기전으로 이 물길들이 완공됨으로써 많은 양수설비들과 전기를 절약하면서 1,000여정보에 생명수를 넉넉히 보내주어 올해농사에서 은을 내게 되였다.
도적으로 12만여㎥에 달하는 토량이 짧은 기간에 처리되고 연탄군 월룡리 내삼보물길,서흥군 광동보물길과 장풍군 덕적리물길 등 크고작은 자연흐름식물길들이 성과적으로 완공되였다.
도에서는 지금 자연흐름식물길로 모내기가 시작될 협동벌들에 물을 보내주기 위한 만단의 준비를 갖추어놓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20180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