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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예술》국제콩클에서 윤진복학생 1등 쟁취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21세기 예술》국제콩클(피아노)에서 로씨야 챠이꼽스끼명칭 모스크바국립음악대학에서 공부하고있는 우리 나라 윤진복학생이 1등을 쟁취하였다.

지난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우크라이나의 끼예브에서 진행된 이번 콩클에는 우리 나라와 로씨야, 중국, 일본 등 여러 나라의 90여명의 피아노연주가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장군님의 품속에서 재능의 나래를 펼치며 마음껏 배워온 윤진복학생은 훌륭하고도 세련된 연주수법으로 피아노곡들을 훌륭히 형상함으로써 심사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에서는 윤진복학생에게 1등상장이 수여되였다.
콩클의 마지막을 장식한 페막공연에서 윤진복학생은 모범출연을 하였다.
사람들을 아름다운 음악의 세계에로 이끌어가는 그의 매혹적이고도 능란한 피아노연주를 보고 관람자들은 감탄을 금치못해하였다.
지난해 우리의 성악가수들이 여러 국제콩클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데 이어 윤진복학생이 이번 콩클에서 1등을 쟁취한것은 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선군혁명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쳐가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기쁘게 해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38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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