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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주체예술발전의 앞길을 밝혀준 귀중한 지침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로작 《우리의 주체예술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발표 30돐에 즈음하여 론설을 실었다.

주체64(1975)년 5월 6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모든 예술단체들이 자기의 특색을 살린 명작들을 많이 창작할데 대한 문제, 무용에서 자기의 고유한 춤가락을 살리고 민족적인 특성을 옳게 구현할데 대한 문제, 음악부문에서 민족음악선률을 적극 살리며 가사의 사상예술성을 높이기 위한 방도들, 우리 민족의 고유한 심리적특성과 민족적감정과 구미에 맞는 예술형식들을 더 많이 창작하며 예술보급사업과 예술인들의 기량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도들, 예술인재육성기관들의 역할을 높일데 대한 문제 등이 밝혀져있다.
론설의 필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문학예술부문에 이룩하신 사상리론업적과 령도업적을 깊이 연구체득하고 대를 이어가며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는것은 문학예술부문의 창작가,예술인들에게 있어서 첫째가는 의무이며 더없는 영예이라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창작가,예술인들은 주체적문예사상과 리론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고 선군혁명시대의 기수답게 명작창작의 불바람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창작가,예술인들은 재능과 정열을 다 발휘하여 높은 사상성과 고상한 예술성을 가진 명작을 창작하여야 한다.
문학예술부문에서는 실력전의 된바람을 일으켜 명작을 더 많이 창작하기 위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
창작가,예술인들은 당의 사상에 기초하여 형상의 대를 세우며 창작적사색을 깊이하고 언제나 현실과 호흡할줄 알아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바와 같이 우리의 문학예술은 그 내용이 현실을 생동하게 반영할뿐아니라 그 형식도 생활에 기초하고 생활에 가깝게 되여야 한다.
예술의 대중화방침을 계속 철저히 관철하여 재능있는 예술인재후비들을 더 많이 키워내야 한다.
모든 예술단체들은 자기의 지위와 성격에 맞는 명작들을 창작하여야 하며 자기의 특색을 살려나가야 한다.
론설은 창작가,예술인들은 명작창작의 불바람을 더욱 힘있게 일으켜나감으로써 붉은기높이 전진하는 선군조국에 보다 큰 활력과 승리의 기상을 안겨주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8228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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