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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에서 조선영화들이 집중적으로 상영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4월의 명절들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킨샤사시의 리메떼,렘바,은질리 구역에서 조선 영화들이 집중적으로 상영되였다.

3월 15일부터 4월 29일까지의 기간에 여러편의 조선영화들이 연 36회에 걸쳐 상영되였으며 수많은 각계층군중들이 영화를 관람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이번에 상영된 조선영화들을 통하여 민주꽁고의 수많은 사람들이 조선에 대하여, 특히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에 대해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건설하려면 조선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4월 29일 뽈스까 와르샤와에서는 뽈스까인민군동맹의 주최로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뽈스까인민군동맹 위원장 로만 오르쉐스끼는 조선의 선군정치를 최근 국제정세와 결부시켜 해설하면서 이 정치야말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가장 현명한 정치방식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걸출한 령장을 모시고 정치사상적으로,군사기술적으로 잘 준비된 조선인민군이 조국보위에서 계속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5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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