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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평통 대변인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추종하는 《한나라당》을 규탄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11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남조선의 《한나라당》은 《국회》에서 그 무슨 《북주민 인권개선을 위한 립법토론회》라는것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한나라당》이 불순한 《북인권법》조작책동에 매달리면서 《국회》에서 《인권개선을 위한 립법토론회》라는것까지 벌려놓으려 하는것은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추종하는 꼭두각시의 용납못할 도발이며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행위이다.
원래 《한나라당》은 그 누구의 인권문제에 대해 론할 자격도 체면도 없는 파쑈살인집단이다.
력대적으로 남조선을 인권불모지로 만들었고 오늘도 반인권악법인 《보안법》의 유지를 고집하면서 과거의 파쑈독재에로 되돌아가보려고 책동하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의 《한나라당》이다.
이러한 반인권살인당이 그 누구의 《인권》문제에 대해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참으로 가소로운 망동이 아닐수 없다.
《한나라당》이 떠드는 《북인권문제》란 미국이 우리 인민 자신이 선택하고 지켜나가는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압살하기 위한 구실을 얻어보려고 얼토당토 않게 고안해낸것이다.
《한나라당》은 바로 미국의 이러한 소동에 적극 추종하여 반공화국대결책동을 체계적으로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
미국이 그 무슨 《북조선인권법안》이라는것을 조작해냈을 때 《우리가 할 일을 미국이 먼저 했다》는 친미매국적망언까지 꺼리낌없이 늘어놓으면서 그에 쌍수를 들어 같이 춤을 춘것도 《한나라당》이며 우리를 헐뜯는 불순한 록화물을 내돌리는 놀음을 감행한것도 바로 《한나라당》이다.
미국의 너절한 하수인이 되여 《북인권법》제정이요,《립법토론회》요 하는 놀음을 벌려놓으려 하는 《한나라당》의 이번 책동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5돐을 계기로 뜨겁게 분출되는 남조선인민들의 련북,통일기운에 찬물을 끼얹고 북남대결을 고취하며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과 북침전쟁책동의 물방아간에 물을 대주는 반민족적범죄행위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한나라당》은 이번 일로 친미당,역적당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드러냈다.
우리는 제명을 다 살고 앞날도 없는 《한나라당》의 범죄행위를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며 온 민족의 이름으로 똑똑히 계산할것이다.
친미매국,파쑈의 무리이며 동족대결의 독초인 《한나라당》이 겨레의 저주와 증오속에 파멸될 날은 결코 멀지 않았다.
남조선인민들은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여 이미 저지른 죄악우에 또다른 죄악만을 덧쌓고있는 《한나라당》을 절대로 그대로 두어서는 안되며 력사의 무덤에 완전히 매장해버려야 할것이다.
주체94(2005)년 5월 11일

평양(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5007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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