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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사령부가 경고 남조선전투함선 불법침입 5월에 매일 5~6차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해군사령부는 11일 다음과 같은 보도를 발표하였다.

최근 조선서해해상에서 남조선군의 군사적도발행위가 우심해지고있다.
남조선군당국은 5월에 들어와서도 우리측수역에 매일 5~6차씩이나 전투함선들을 불법침입시키고있다.
남조선군당국이 2차례의 《서해교전》을 빚어냈던 꽂게잡이철에 문제의 수역에 전투함선을 련이어 들이미는것은 새로운 교전을 불러오는 매우 위험한 행위이다.
이것은 지난해 이맘때에 북남장령급군사회담에서 서해해상에서의 군사적충돌을 막기위하여 채택한 합의서사항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다.
남조선군당국자들은 진실로 쌍방사이의 합의사항을 리행할 용의가 있다면 얼토당토않는 명목밑에 저들의 침범행위를 정당화하려할것이 아니라 그것을 중지하기 위한 실천적조치를 취하여야 할것이다.
그렇게 하는것만이 제3의 《서해교전》을 막는 유일한 길이다.
주체94(2005)년 5월 11일(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02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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