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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만여명이 중앙계급교양관을 참관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고립압살하려는 미국과 일본의 책동이 극도에 달하고 있는 지금 중앙계급교양관을 찾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고있다.

하루평균 2,500여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이 찾아오고있다.
중앙계급교양관은 세기와 세대를 이어오며 수많은 조선인민들을 야수적으로 살륙하고 나라의 풍부한 자원을 강도적으로 략탈하였으며 오늘도 민족분렬의 고통을 강요하면서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려는 미제와 일본반동들을 비롯한 계급적원쑤들의 죄행을 구체적인 사실자료들과 증거들로 고발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중앙계급교양관이 개관된 주체91(2002)년 7월부터 지금까지 144만여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이 찾아왔다.
그중 인민군군인들이 31만여명, 로동자들은 50만여명, 농민은 5만여명, 사무원은 21만여명, 청년학생은 27만여명에 달한다.
참관자들은 제국주의의 침략적,략탈적본성이 변할수 없다는 진리를 되새기면서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를 더 잘 받들어 나갈 결의를 다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8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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