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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터져나온 일본의 파렴치한 망언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은 최근 일본이 《독도는 일본령토》라고 또다시 주장해나섰다고 전하였다.

일본 문부과학상이라는 자가 도꾜시내의 어느 한 초등학교를 돌아보는 자리에서 《독도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어린 학생들의 질문에 《다께시마(독도)는 일본령토라는 사실을 확실히 기억해두어야 한다》는 파렴치한 망언을 늘어놓았다 한다.
그는 또한 력사교과서문제에 대해서도 《균형잡힌 교과서로서 불평을 들을 리유가 없다고 본다》고 하면서 저들의 외곡행위를 정당화하였다.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이 더욱 우심해지고있는속에서 또다시 터져나온 문부과학상의 망언은 전체 조선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으로서 온 겨레의 분노를 폭발시키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15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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