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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 지난 1년간 10만 3,000여명 참관

(혜산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무산지구전투승리(5.19-23) 66돐을 맞으며 각지의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인민들,청소년학생들이 량강도 대홍단에 있는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을 참관하였다.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주체28(1939)년 5월 당시 함경북도의 무산지구에로 진출하시여 조선인민에게 무장투쟁으로만 조국을 광복할수 있다는것을 밝혀주신 력사적사실을 조형예술적으로 생동하게 보여주는 불멸의 대기념비이다.
참관자들은 기념탑에 모셔진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기념탑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총대탑과 무산지구진출 당시 군사정치활동을 활발히 벌리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항일유격대원들의 전투장면, 인민들의 원군모습, 고산지대개척자들의 투쟁과 이곳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모습을 형상한 부주제 부각군상들, 대홍단전투지휘처 등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또한 현지에서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을 훌륭히 건립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연구발표모임과 항일무장투쟁참가자들의 회상기연구발표모임, 시랑송발표모임 등을 진행하면서 백두산3대장군의 위대성을 깊이 새기고 위대한 수령님께 끝없이 충실하였던 항일혁명선렬들처럼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갈 결의를 다지였다.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 참관자수는 지난 1년간 무려 10만 3,000여명이나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217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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