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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최고사령관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관람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조선인민군 제8차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제549군부대와 제572군부대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인민군 김영춘총참모장,리명수,현철해,박재경대장들과 장령들, 또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전병호,최태복비서들, 리재일제1부부장,황병서부부장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은 합창 《아버지장군님 더 잘 모시리》,《선군의 그 길을 생각할수록》, 대화극 《더해주는 마음》, 독창 《매봉산의 노래》, 5병창이야기 《사회주의는 우리거야》, 기악과 노래 《우리 장단이 좋아》 등 여러가지 형식의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펼치였다.
출연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당의 품속에서 어엿한 녀성혁명가로 억세게 자라며 투쟁하고있는 자기들의 끝없는 행복을 긍지높이 노래하였으며 조국보위성전에 떨쳐나선 남편들과 일심동체가 되여 조선혁명의 종국적승리를 기어이 이룩하고야말 군인가족들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공연이 끝나자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울려퍼지고 최고사령관을 우러러 터치는 륙해공군장병들의 심장의 웨침으로 하여 장내는 충성의 대하마냥 설레이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답례를 보내시고 공연성과를 축하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만난시련을 앞장에서 웃으며 헤쳐온 군인가족들은 자신과 가정보다 조국을 먼저 생각하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물려주신 귀중한 유산인 우리의 사회주의 제도를 더욱 빛내이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 참으로 자랑스러운 녀성혁명가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이 지닌 높은 정신세계와 투쟁기풍,생활기풍은 시대의 모범으로 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교양하는데서 예술선전은 대단히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8705377@N04/4634038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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