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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동안에 170여만명이 농촌을 지원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에 농사를 잘 짓는데 모든 력량을 총집중,총동원할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19일 하루동안에만도 성,중앙기관 정무원들을 비롯하여 로동자,사무원 등 170여만명의 지원자들이 농사일을 도와주었다.

올해 공동사설을 접하고 년초부터 비료와 연유,소농기구 등을 성의껏 장만하여 농촌에 보내준 국가계획위원회,화학공업성,경공업성 책임일군들과 정무원들이 모내기전투를 돕기 위한 사업에 한결같이 동원되여 농장들에서 벼모내기가 일정대로 추진되도록 하고있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와 금속기계공업성,수매량정성 일군들은 모내기를 제철에 와닥닥 끝내기 위해서는 로력지원이 중요하다고 하면서모내기전투시작부터 농장들에 달려가 써레치기,논두렁짓기,모뜨기 등 선행공정을 도와주어 농장원들의 전투적사기를 높여주고있다.
각 도,시,군들에서도 모내기전투지원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황해남도,평안남도에서는 지금 지난해 같은 때보다 2배이상되는 로동자,사무원들, 가두인민반원들이 농촌지원사업에 떨쳐나 모뜨기와 물도랑치기,강냉이밭애벌김매기 등 당면한 농사일을 힘껏 돕고있다.
평양시와 평안북도,황해북도에서도 모내기전투를 실속있게 지원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8705377@N04/4611089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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