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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랑과 믿음은 우리 당 정치의 기본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식 사회주의가 그처럼 엄혹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승승장구할수 있은 근본비결은 조선로동당이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정치의 기본으로 내세우고 투쟁해온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사랑과 믿음의 원리를 정치에 구현하지 못하여 사회주의를 말아먹은 일부 나라들의 교훈은 혁명적당이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에 기초한 활동원칙을 견지하는것이 사회주의의 운명과 관련되는 매우 중대한 문제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썼다.
론설은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령도는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일관되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는 숭고한 덕성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모심으로 하여 우리 나라에서 참다운 인민의 정치, 사랑과 믿음의 정치의 자랑찬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여주신 사랑과 믿음의 정치의 빛나는 전통은 우리 당에 의하여 끊임없이 계승발전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받들어 언제나 군인들과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그들의 사업과 생활을 사랑과 믿음으로 보살펴주시고 군민대중을 불러일으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신다. 우리 조국땅우에 세워진 거창한 창조물들과 경이적인 사변들은 어느것이나 다 인민을 믿고 인민을 끝없이 아끼고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인민적정치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오늘 우리 인민이 당을 어머니품이라고 부르면서 당과 끝까지 생사운명을 같이할 신념으로 가슴불태우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우리 당이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철저히 구현하여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기때문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homasfisherlibrary/358571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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