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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혁명총진군은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위대한 전진운동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오늘의 선군혁명총진군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창조된 우리 시대의 위력한 전진운동이며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운동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선군혁명총진군은 주체사상의 기치,선군사상의 기치밑에 정치와 군사,경제와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를 점령하기 위한 우리 시대의 위대한 전진운동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오늘 우리앞에는 시련속에서 다져놓은 튼튼한 정치군사적,경제적토대에 기초하여 강성대국의 보다 높은 령마루를 점령해나가는 격동적인 시대가 도래하였다.
전체 인민이 비상한 애국의 열정과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으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갈 때 이 하늘아래,이 땅우에 강성번영하는 조국의 래일을 하루빨리 앞당겨올수 있다.
오늘 우리에게는 당의 정확한 경제건설로선과 정책이 있고 《고난의 행군》의 역경도 웃으며 돌파해온 영웅적인 전통과 기질이 있으며 더 높이 비약하고 더 빨리 달려나갈수 있는 창조와 건설의 본보기들이 있다. 우리 일심단결의 위력,혁명적군인정신의 위력을 최대로 발휘하고 우리 경제와 과학기술발전의 모든 잠재력을 총발동할 때 우리에게는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
선군혁명총진군은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혁명적총공세이다.
우리에게는 선군의 길에서 천백배로 다져온 정치사상적위력과 무적의 군력이 있으며 국방공업을 핵으로 하는 튼튼한 경제토대가 있다. 선군의 기치밑에 전당,전군,전민이 과감히 떨쳐일어나 혁명적공세를 벌려나갈 때 미제의 반공화국 압살공세를 짓부시고 강성대국건설에서 자랑찬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미제의 무모한 침략책동에는 단호하고 무자비한 군사적타격으로,정치외교적압력에는 초강경대응으로,반동적사상문화침투에는 혁명적사상공세로,경제봉쇄에는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으로 맞서 반미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하는 바로 여기에 선군혁명총진군의 커다란 의의가 있다.
선군혁명총진군의 길에 21세기 우리 조국,우리 민족의 운명이 달려있다. 천만군민이 필승의 신심드높이 새로운 혁명적진군에로 나아갈 때 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를 점령할수 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75536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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