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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사관 성원들이 모내기를 도왔다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무동화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23일 평양시 교외에 있는 조중친선 택암협동농장의 모내기를 도왔다.

손님들은 이곳 농장원들을 도와 모내기를 하였으며 쉴참에 농장일군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조선로동당창건 60돐과 조선의 광복 6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조선에서는 농업전선을 주공전선으로 정하고 온 나라가 총동원되여 농촌을 로력적으로,물질적으로 적극 지원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의도를 받들고 조선인민이 농업생산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이날 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은 지원물자를 농장에 넘겨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586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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