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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화의 새로운 재배방법 연구완성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김형직사범대학 생물학부 과학자들이 불멸의 꽃 김정일화의 생장조절물질을 새롭게 개발하고 그 생산 및 리용과 관련한 방법론을 확립하였다.

아욱신의 한 종류에 속하는 이 물질은 나라에 흔한 원료로 만들어졌다.
연구집단을 이끈 로명숙박사의 말에 의하면 꽃망울이 생긴 후 꽃꼭지끝에미소량의 이 물질을 묻혀주면 꽃봉오리나 피여난 꽃이 떨어지는 현상을 막을수 있으며 그 효과를 한달이상 지속시킬수 있다.
이리하여 매 포기당 실하고 좋은 꽃망울 한개씩만 선택하여 더 크고 아름다운 꽃을 피울수 있게 하는 과학적담보가 마련되였다.
한편 연구집단은 전형적인 긴낮식물의 생태적특성을 가지고있는 김정일화가 잠자기에 들어가지 않게 하는 새로운 방법도 연구개발함으로써 요구되는 임의의 시기에 꽃들이 피여날수 있게 하였다.
이 성과들은 김정일화를 더 크고 아름답게, 더 오래동안 피여있게 하려고 온갖 지성을 다하고있는 우리 인민들과 5대륙의 벗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822854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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