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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아프리카 외교대표들 《아프리카의 날》연회 마련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아프리카의 날》에 즈음하여 조선 주재 에짚트아랍공화국,대리비아아랍사회주의인민공동체,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외교대표들이 25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외무성 최수헌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과 조선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아프리카나라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설자들은 1963년 5월 25일 아프리카통일기구가 결성된것은 아프리카에서 식민주의와 인종주의,인종격리제도를 종국적으로 청산하고 아프리카의 완전해방과 단결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아프리카동맹이 앞으로 자주적이며 평화롭고 번영하는 아프리카를 건설하기 위한 자기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786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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