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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 원산청년발전소건설장을 현지지도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원산청년발전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를 현지에서 강원도와 건설기업소의 책임일군들이 영접하였다.
강원도에서는 능력이 큰 원산청년발전소를 자체의 힘으로 건설할 대담한 목표를 세우고 여기에 력량을 집중함으로써 공사를 빠른 속도로 진척시키고있다.
물원천이 풍부한 고미탄천에 거대한 언제가 쌓아져 대인공호수가 형성되게 되면 여러개의 발전소들을 계단식으로 놓아 많은 전기를 생산하게 된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발전소전경도앞에서 해설을 들으신 다음 건설현장을 돌아보시면서 공사진행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원산청년발전소는 위치도 좋고 실리원칙에 맞게 설계도 잘하였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또 하나의 만년재부가 일떠서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청년돌격대원들을 비롯한 건설자들이 불타는 애국의 일념을 안고 치렬한 결사전을 벌려 짧은 기간에 많은 작업량을 해제낀데 대하여 대단히 기뻐하시면서 그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고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충성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는 전체 건설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그이께서는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지금 전국도처에는 선군시대와 더불어 길이 전하여질 새로운 창조물들이 많이 일떠서고있다고 하시면서 이 자랑찬 현실은 강성대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하고야말 불굴의 의지를 지닌 우리 군대와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과 강한 정신력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원산청년발전소는 원산시의 전기화를 실현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발전소건설을 끝내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원산청년발전소는 후대들에게 물려줄 만년대계의 귀중한 재부이므로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잘 건설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는데 특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크고작은 강하천들이 많고 강우량도 많은 강원도에서는 풍부한 수력자원을 효과있게 리용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대규모수력발전소들과 함께 중소형발전소를 대대적으로 건설할데 대한 우리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발전소건설자들이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헌신성을 발휘하여 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킴으로써 자랑찬 승리자의 영예를 떨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25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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