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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실천과 평화통일을 위한 북남공동기도회 진행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을 맞으며 24일 금강산에서 《6.15공동선언실천과 평화통일을 위한 북남공동기도회》가 진행되였다.

공동기도회에는 북측에서 강영섭위원장을 비롯한 그리스도교련맹 일군들과 봉수교회 신자들,남측에서는 신경하회장을 비롯한 교회협의회와 그 소속교단 교직자,신자들 200여명이 참가하였다.
공동기도회에서는 개회사와 기도에 이어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들에서는 6.15북남공동선언의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지적하고 그 어떤 조건에서도 공동선언을 철저히 고수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리고 북과 남의 그리스도교인들이 6.15공동선언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민족자주,반전평화,통일애국의 민족공조를 실현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앞당기며 일제의 력사외곡과 재침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운동에 적극 떨쳐나설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공동기도회에서는 공동선언문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11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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