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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기념행사들 진행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근로당과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의 공동주최로 22일 뜨르고비슈떼에서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로므니아근로당 조직비서 니꿀라에 빠벨레쓰꾸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첫 시기부터 거대한 업적과 풍부한 경험을 쌓으신데 언급하고 그이이시야말로 사상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걸출한 정치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은 격변하는 국제정세속에서도 끄떡없이 자기식의 독특한 사회주의를 성과적으로 건설해나가고있으며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고립압살책동에 된 타격을 안기면서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또한 미국은 남조선에서 자기 군대를 철수하고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에 앞서 18일과 20일 에꽈도르에서는 조선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뽈스까에서는 좌담회가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37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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