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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군 《F-117》스텔스전투폭격기의 남조선배치를 공표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MBC》방송들에 의하면 미공군이 악명높은 《F-117》스텔스전투폭격기 15대와 그에 따르는 기술인원 250명을 5월말경 남조선에 배치하기로 공표하였다.

남조선강점 미군사령부의 관계자는 26일 《이번 스텔스전투폭격기의 순환배치는 한반도지형과 작전계획 등을 숙지하기 위한 통상적인 훈련의 하나》라고 밝혔다.
미국은 1993년부터 이번까지 조선반도에서의 《실제상황과 똑같은 훈련》이라는 명목으로 스텔스전투폭격기를 5차례에 걸쳐 남조선에 끌어들였다.
최근 미제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계획이 마지막단계에서 강행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급속도로 추진되는 각종 명목의 미군무력증강책동이 전쟁발발을 예고해주는 극히 위험한 신호로 된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36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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