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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인민혁명당대표단 단장이 기자회견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인 당중앙위원회 대외관계위원회 썸싸왓 랭싸왓위원장은 제국주의자들이 아무리 책동하여도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전당,전군,전민이 굳게 뭉쳐있는 조선을 당해낼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라오스인민혁명당대표단 단장으로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그는 3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석상에서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보다 공고발전시키려는 일념을 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또다시 방문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라오스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두 나라 지도자들이신 카이손 폼비한동지와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마련되였다고 하면서 이 관계는 오늘 존경하는 캄따이 씨판돈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강화발전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방문기간 여러곳을 참관하면서 자기는 조선로동당창건 60돐과 조선의 광복 60돐을 뜻깊게 맞이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힘찬 투쟁모습을 목격하였으며 특히 조선혁명박물관 참관과정에 김일성동지의 서거이후 그이의 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혁명을 이끌어오신 김정일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전취물을 튼튼히 고수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하며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811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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