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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동절 55돐기념 친선련환모임 진행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아동절 55돐을 기념하는 평양시안의 어린이들과 녀성들, 외국어린이들과 녀성들사이의 친선련환모임이 1일 만경대유희장에서 진행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김용진교육상을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부인들, 대사관녀성들을 비롯한 외국녀성들과 어린이들,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녀성들이 평양시안의 어린이들,녀성들과 함께 모임에 참가하였다.
남조선 우리 겨레 하나되기운동본부 녀성위원회대표단 성원들이 모임을 참관하였다.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박순희위원장은 축하연설에서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장군님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선군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기둥감들로 씩씩하게 자라나고있는 온 나라의 귀여운 어린이들과 국제아동절 55돐을 기념하고있는 여러 나라의 어린이들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 어린이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사랑을 한시도 잊지말고 무럭무럭 자라서 나라를 빛내이는 영웅동,박사동이로 튼튼히 준비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어 어린이들의 률동체조가 있은 다음 참가자들은 《너구리》와 《고슴도치》편으로 나뉘여 즐거운 체육유희오락경기를 진행하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외국어린이들은 륜안에서 함께 달리기,바줄당기기 등 다채로운 경기를 진행하였다.
특히 우리 녀성들과 어린이들이 남조선동포들과 함께 진행한 조선지도맞추기경기는 하나된 조국에서 행복하게 살려는 조선민족의 통일념원을 반영한것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기가 끝난 다음 외국어린이들은 《김정일장군의 노래》와 《백두산의 고향집》 등 자기들이 준비한 조선노래들을 조선말로 잘 불러 참가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모임은 참가자들의 대원무 《우리의 마음은 하나》로 끝났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367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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