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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대통령 조선의 통일과 번영을 축원,김봉희대사 신임장봉정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세네갈공화국 아브둘라이 와드대통령이 자주권을 수호하며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정부와 인민의 노력에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하면서 조선이 통일되여 번영하기를 축원하였다.

세네갈대통령에게 조선 김봉희특명전권대사가 5월 27일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대통령은 석상에서 오래전부터 김일성주석께서 내놓으신 독창적인 사상에 대한 출판보도물들을 읽고 그에 깊이 감동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수령의 뜻을 받들어 뒤떨어졌던 자기 나라를 강력한 나라로 일떠세운데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는 아프리카나라인민들을 크게 고무하고있으며 그들이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나가도록 추동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대통령은 최근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보다 긴밀해지고있는데 언급하고 그것이 앞으로 더욱 확대강화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4889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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