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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로씨야의 공동우표발행식 진행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은 공동우표들을 발행하였다.

새로 발행한 우표묶음전지에는 조로 두 나라 기발이 형상되여있으며 조선범과 검은돈이 그려져있다.
공동우표발행식이 1일 조선우표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발행식에는 체신성 박명철부상,조선우표사 허성길사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 조선우표사종업원들, 시안의 근로자들, 우표수집가들과 조선주재 로씨야련방 안드레이 까를로브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아르쫌 아지베꼬브총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 우표발행 및 상업쎈터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발행식에서 연설자들은 두 나라 우표발행기관들이 2종의 공동우표를 발행한것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과 다방면적인 협조, 우표수집가들사이의 교류를 적극 추동하는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공동우표들이 조선과 로씨야는 물론 세계우표수집가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전통적인 조로친선이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전시된 우표들을 돌아보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908605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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