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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당중앙사업시작 41돐과 6.15공동선언발표 5돐기념행사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5월 26일 영국의 뉴카슬종합대학에서 정당,단체련합집회와 조선 도서,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우리 나라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인 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 북부지부 위원장 네틀쉬프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는 조선로동당을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선군혁명령도로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특출한 업적을 이룩해나가시는 위대한 정치가이시며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높은 칭송을 받으시는 위인이시라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력사적인 북남최고위급상봉과 북남공동선언의 채택은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위대한 업적으로 된다.
6.15북남공동선언은 현 시기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평화통일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가장 현실적인 통일강령이다.
영국의 진보적정당,단체들은 조국의 통일을 이룩하며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들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련대성운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벌려나갈것이다.
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 북부지부 서기장 카핀터는 자기 협회를 비롯한 영국의 여러 정당,단체들은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미제와의 핵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커다란 힘과 용기를 얻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보다 다양하게 벌려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6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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