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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모내기 빠른 속도로 추진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농촌들에서 모내기가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있다.

한해농사의 성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영농공정인 모내기를 제철에 와닥닥 끝내기 위하여 농업근로자들은 물론 성,중앙기관 일군들과 기관,기업소 사무원,로동자들도 모두 떨쳐나 날마다 높은 실적을 내고있다.
농업근로자들은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제기일내에 모내기를 할수 있게 벼모들을 훌륭히 키워냈다.
5월말현재 모내기를 곡창지대인 황해남북도,평안남도에서는 65%이상 끝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농장원들과 지원자들은 6월 5일까지 전반적농촌들에서 기본면적에 대한 모내기를 끝낼 목표를 세우고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 인민군대가 농촌지원사업에서도 한몫 크게 해제끼고있다.
열두삼천리벌에 달려나간 조선인민군 김성덕소속부대 군인들을 비롯하여 인민군부대,구분대들에서는 농장들에 나가 가장 어렵고 힘든 일을 스스로 맡아 해제낌으로써 모내기를 빠른 시일에 끝내도록 하는데 적극 기여하고있다.
올해에 농사를 잘 지으려는 군대와 인민의 애국적헌신성에 의해 나라의 모든 논과 밭들은 날마다 푸르게 변모되여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3497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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