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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들 진행

(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에 즈음하여 핀란드에서는 《선군정치와 조선의 현실》이라는 주제의 전국토론회가, 민주꽁고에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에 대한 토론회가, 체스꼬에서는 좌담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 유하 끼엑씨는 토론회에서 한 연설에서 오늘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선군정치를 펼쳐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특출한 정치실력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선군정치는 미제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셔나가는 만능의 보검이라고 지적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깡가 은제리엔 제롬은 토론에서 로작의 기본내용과 의의에 언급하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정치를 펼치시고 온 나라에 혁명적군인정신이 맥박치도록 하심으로써 사상의 위력으로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시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체히-모라바공산당 그라데쯔 끄랄로베군위원회 위원장 밀란슈 빠스는 좌담회에서 김정일동지께서 당을 영원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은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는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존엄을 떨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리 야르까는 좌담회에서 조선은 제국주의침략세력의 그 어떤 도발책동도 단호히 쳐물리칠수 있는 강력한 억제력을 가진 군사강국으로 위용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597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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