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중강혁명사적관 참관자수 연 200여만명

(중강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직선생님께서 중강일대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신 사적자료들이 종합적으로 전시된 중강혁명사적관은 주체 47(1958)년 8월 15일 개관이후 지금까지 연 200여만명이 참관하였다.

자강도 중강은 일제에게 체포되시였다가 투쟁무대를 압록강연안일대로 옮기신 선생님께서 주체8(1919)년 2월말부터 조선국민회 국내외조직들의 사업을 정력적으로 지도하신 곳이다.
여기에는 선생님께서 각계각층 군중들을 만나시여 그들을 반일의 기치아래 묶어세우는 한편 애국적인 청년들로 무장대를 조직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전개하시였으며 자제분들에게 혁명의 큰 뜻을 키워주신 중강의 우편국,낚시터,나루터 등 사적지들이 있다.
사적관에는 선생님께서 중강일대에서 정력적으로 활동하신 사료들과 사적물들이 보존되여있다.
또한 선생님께서 림강으로 자리를 옮기신 다음 진명학교에서 키운 우수한 핵심청년들을 골간으로 무장대를 조직하고 압록강일대의 무장단체들을 하나로 묶어세우신 사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아버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반일인민유격대를 조직하시고 조국광복위업을 성취하신 사실을 보여주는 사료들과 사적물들도 보존되여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eckys/289253913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