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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대통령특사 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기네공화국 대통령특사 파씨네 뚜레는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안고 세계진보적인류는 그이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되새겨보고있다.
나 역시 위대한 주석에 대한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있다.
1985년 3월 우리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접견을 받는 영광을 지니였다.
세계적으로 가장 명망높으신 그이의 접견을 받은 그날의 감격을 어떻게 다 표현할수 있겠는가.
그이께서는 우리들을 접견하신 석상에서 새 사회건설에 일떠선 아프리카나라들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주석의 가르치심을 받고 우리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 참된 일군으로 복무할수 있었다.
우리는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 인류의 태양을 경모하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끝없는 마음을 안고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그이께서는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시였으며 인민의 행복,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끝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였다.
인류력사는 수많은 위인들을 기록하고있지만 김일성주석과 같으신 절세의 위인은 알지 못하고있다.
기네는 조선과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있지만 우리 인민은 주석께서 쌓으신 위대한 업적에 대하여 잘 알고있다.
그이께서는 독립후 새 사회건설에 떨쳐나선 기네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주석의 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가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장군각하께서는 기네와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계신다.
하기에 기네공화국 란사나 꽁떼대통령각하와 기네정부와 인민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각하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각하께 기네공화국의 최고훈장인 《민족공로 대십자훈장》을 수여해드리기로 하였다.
《민족공로 대십자훈장》은 단순한 훈장이 아니라 새 사회건설과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하여주신 그분들에 대한 기네인민의 열렬한 흠모의 마음이 깃든 훈장이다.
인류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받으시는 절세의 위인들을 모신 조선인민은 참으로 행복한 인민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15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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