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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우리 민족끼리》는 민족리익수호의 위력한 무기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현시기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조선민족의 기본목표는 평화를 수호하고 통일을 실현하는것이라고 하면서 그러자면 온 민족이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이 밝힌 《우리 민족끼리》리념을 계속 높이 들고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해내외의 온 민족이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하나로 힘을 합쳐나간다면 그것은 민족자주통일의 길에서 커다란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고 하면서 《우리 민족끼리》의 위력은 주체의 위력,단결의 위력이며 조국애,민족애의 위력이라는데 대해 서술하였다.
론설은 《우리 민족끼리》의 위력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이후의 지난 5년간의 과정을 통해 충분히 립증된데 언급하였다.
지금 미국은 강권과 압력으로 핵문제해결전망을 갈수록 흐려놓으면서 북침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조선민족은 외세의 날로 무분별해지는 반통일침략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평화와 통일위업을 반드시 수호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시련과 난관을 헤치며 나아가야 할 이 민족리익수호의 길에서 《우리 민족끼리》리념을 대신할만 한 사상적무기는 없다고 하면서 자주성이 강하면서도 단결력이 높고 민족성이 강한 조선민족은 응당 6.15공동선언이 밝혀준대로 《우리 민족끼리》리념을 무기로 하여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997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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