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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단체들 6.15공동선언 5돐 련합성명

(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1일과 2일 인디아의 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와 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에서 련대성집회와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브이.케이.쵸프라와 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위원장 아니타 쵸프라는 집회들에서 한 연설들에서 지난 5년간은 6.15북남공동선언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과시된 나날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북남관계발전을 방해하면서 남조선에 계속 최첨단무기들과 군사장비들을 끌어들이고있는 미국의 반공화국,반통일책동을 폭로규탄하고 조선통일의 기본장애물인 미군이 남조선에서 지체없이 철수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한편 4일 체스꼬에서 진행된 련대성집회에서 체히,모라바,실레지아로조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 까렐 위메딸은 6.15북남공동선언과 그 리행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고 미국이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하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당장 중지할것을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39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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