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 6.15공동선언 5돐 담화

(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프랑스와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는 4일 담화에서 북남공동선언은 나라를 조선사람들끼리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3대원칙에서 자주적으로 통일할것을 확약하였으며 조국통일운동의 궤도를 마련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길을 열어 놓았다고 지적하였다.
6.15북남공동선언리행과정은 곧 미국의 분렬책동을 반대하는 투쟁과정이였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은 나라의 통일과 북남공동선언리행을 반대하는 원쑤들을 용서하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민족은 승리의 보검인 선군정치가 있고 통일의 기치인 북남공동선언이 있음으로 하여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실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벨레 무켈렌그는 1일 담화에서 지난 5년간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조선의 북과 남이 화해와 협력,단합과 통일에로의 길을 넓혀온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이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04708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