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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굴종과 침략결탁의 산물 《방위비분담특별협정》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9일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제6차 《방위비분담특별협정》에 공식 서명하였다.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대리와 《외교통상부 장관》이 각각 서명한 이 《협정》에 따라 남조선당국은 앞으로 2년간 매해 6,804억원을 부담하게 된다.
지난해 11월초부터 여러차례에 걸쳐 진행된 미국과 남조선당국사이의 《방위비분담금》협상과정에 미국의 오만하고 파렴치한 강도적본색과 남조선《정부》의 굴욕성은 여지없이 드러났다.
특히 미국은 이번 《협정》에 저들이 지불하게 되여있는 미군부대고용인원들에 대한 인건비까지 남조선《정부》가 부담하도록 못박아놓았다.
대미굴종과 침략결탁의 산물인 《방위비분담특별협정》은 미국남조선《동맹》이라는것이 예속과 굴욕의 올가미, 미국의 군사적강점과 식민지적지배를 강화하기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141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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