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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닌 숭고한 집단주의적인생관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13일부 《로동신문》은 천만군민이 집단주의사상을 인생관화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과 불패의 위력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집단주의는 사회주의사회의 기초이라고 하면서 력사의 교훈은 집단주의사상으로 무장한 혁명적인민에 의거하지 못한 사회주의는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반사회주의적공세를 이겨내지 못하고 붕괴될수밖에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닌 고결한 집단주의적인생관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결사옹위하는데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높이 발휘하고있는 수령결사옹위정신,결사관철정신의 밑바탕에는 고상한 집단주의적인생관이 놓여있다.
오늘 미제가 혁명의 수뇌부를 중심으로 한 우리의 일심단결을 해치려고 온갖 비렬한 책동을 감행하고있지만 그것은 망상이다. 혁명의 수뇌부와 자신의 운명을 하나로 결합시키고 수령결사옹위,결사관철의 길에서 가장 값높은 삶의 보람과 행복을 찾는 군대와 인민이 있기에 우리의 일심단결은 영원히 불패의 위력을 떨칠것이다.
론설은 집단주의를 인생관화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풍모는 강성대국건설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는 애국적헌신성에서 높이 발휘되고있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고상한 집단주의적인생관은 서로 돕고 이끄는 혁명적동지애의 미풍에서 뚜렷이 표현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적집단주의사상을 인생관화한 혁명적인 군대와 인민으로 억세게 준비된것은 천만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우리 혁명의 가장 귀중한 재부이며 우리 당의 위대한 선군령도와 사상혁명방침의 자랑찬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evinschoenmakersnl/5537149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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