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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모내기완료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농촌들에서 기본논면적의 모내기가 끝났다.

농업부문에 모든 력량을 총집중,총동원할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떨쳐나선 각지 농업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정무원들,근로자들,청년학생들의 애국적이며 헌신적인 로력투쟁에 의해 앞그루재배면적과 자강도와 량강도,함경북도 고산지대의 일부 면적을 제외한 포전들에서 모내기를 끝내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각지 농촌들에서는 뜨락또르,모내는기계 등의 수리정비를 비롯하여 봄철영농전투를 위한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 적기에 모내기에 들어섰다.
모내기는 전당,전군,전민의 힘있는 지원속에 더욱 고조되였다.
본격적인 모내기기간에는 매일 수백만명의 지원자들이 협동벌로 달려가 농사일을 성심성의로 도와주었다.
특히 황해남도와 평안남도의 연백벌,재령벌,열두삼천리벌,온천벌을 비롯하여 서해곡창지대들에서 모내기가 제철에 성과적으로 끝났다.
각지 일군들은 들끓는 협동벌에서 조직사업을 기동적으로 하고 화선식경제선동을 벌리면서 기술지도를 강화하여 모내기를 제철에 끝낼수 있게 하였다.
조국의 협동벌은 지금 벼모를 정성다해 가꾸어 가는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의 투쟁으로 계속 들끓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94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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