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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 깔아죽인 미군범죄자들이 거짓말 진술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지난 10일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50대의 김명자녀성을 자동차로 깔아죽인 미군범죄자들이 저들의 죄행을 감추기 위해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늘어놓은 사실이 드러났다.

민주로동당 대표 김혜경과 시민단체 성원들은 미군범죄자들이 조사를 받고있는 양주경찰서를 찾아가 사건 수사정형을 료해하고 사건당일에 발표된 중간수사결과에 문제가 있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자동차를 몰아댄 미8군헌병대 소속 브라이언트일병과 그 옆에 타고있던 다른 미군범죄자가 자기들은 그 녀성을 보지 못했으며 그를 자동차로 친 사실조차 느끼지 못했다고 진술한것으로 되여있는 중간수사결과는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였다.
백주에 사람을 죽이고도 량심의 가책은 커녕 오히려 범죄를 회피하기 위해 거짓말도 서슴지 않는 미군범죄자들의 철면피한 행위는 남조선인민들의 더욱 큰 격분을 자아내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82283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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