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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대사관성원들이 농사일을 도왔다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주재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 클라우스 웬델베르게르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13일 량세식동무가 일하는 농장의 농사일을 도왔다.

손님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사적비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당면한 영농작업을 다그치고있는 이곳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와 논김매기를 하였다.
쉴참에 손님들은 농장일군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
림시대리대사는 조선에서는 올해농사에 모든 력량을 총집중,총동원하고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농장이 농업생산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25126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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